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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간 부분 다이어트가 성공하기 쉬운 이유
유형 2. 늘 바쁘고 외식이 잦으며
유형 3. 바쁘고 싫증을 잘 내며 의지가 부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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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르기
쓰다듬기 |
지방을 분해하는 손바닥 마사지
손바닥 마사지의 효과
손바닥 마사지의 기본 원칙
기본 마사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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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간 부분 다이어트가 성공하기 쉬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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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3. 바쁘고 싫증을 잘 내며 의지가 부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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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는 동안 떨어진 신진대사율을 높이는 간단한 아침운동을 해보자! 특히 아침운동은 엔도르핀을 분비시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한다. 바쁜 저녁에 비해 눈 뜨고 10분 정도만 투자하면 되기 때문에 귀차니스트들도 도전해볼만하다. 침대 위나 거실, 욕실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체조 동작 따라잡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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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석류.콩 등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과 유사한 물질이 들어 있다는 식품들이 대박이다. 폐경기 여성이 호르몬제 대신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든 식품을 먹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밤에 잠이 오지 않는 이른바 갱년기증후군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칡은 숨은 진주다. 칡가루엔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다이드제인(이소플라본의 일종)이 ㎏당 6.3g이나 들어 있기 때문이다. 울산대 식품영양학과 최석영 교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가장 많이 든 식품으로 칡을 꼽는다. 칡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콩의 열배나 들어 있고, 석류는 아예 비교대상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중년 여성이 칡을 즐기면 폐경을 지연시키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칡은 또 예부터 숙취 제거에 사용돼 왔다. 동의보감에도 "주독을 풀어주고 입안이 마르고 갈증 나는 것을 멎게 한다"고 기술돼 있다. 최근엔 칡뿌리(갈근)가 알코올 섭취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흰쥐를 이용한 실험에선 칡 추출물이 음주 뒤의 숙취 유발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를 촉진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영남대 식품공학과 조수열 교수). 이를 근거로 술 자리에 가기 전에 생칡즙.칡차를 마시거나 칡뿌리 가루(갈분)를 먹어 알코올 분해효소를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조 교수식 건강 음주법이다. 술 자리에선 밥 대신 칡 국수를 주문하는 것도 방법이다. 숙취와 갈증을 덜어주는 칡차는 칡뿌리(30g)와 꿀, 그리고 약간의 물만 준비하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다. 먼저 깨끗이 씻은 칡뿌리를 적당한 크기로 썬 뒤 절구에 넣고 찧는다. 그리고 면 보자기로 싸서 즙을 짜낸다. 이때 건더기는 건져 내고 즙만 따라내 꿀을 타서 마시면 된다. 한방에선 칡을 용한 감기약으로 친다. 오한이 나는 감기와 감기로 인해 열.두통이 있을 때 흔히 갈근탕을 처방한다. 갈근 8g.마황 4g.생강 4g.대추 4g.겨자 3g.작약 3g.감초 2g을 넣어 달인 것이 갈근탕이다. 이 약을 복용하면 몸에서 땀이 나면서 열이 떨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갈근탕의 원료는 일반 한약재상과 식품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 서울 약령시(경동시장)의 소매 가격(600g당)은 갈근 4000원, 마황 3000원, 대추 6000원(400g), 감초 4000 ~ 5000원, 겨자 3000원, 작약 8000원(국산)수준이다. |
| 입냄새가 심할 때 효과적인 처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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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강 사이트 동호회에서 만난 양미경씨(35.주부)는 미용과 건강에 소식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고 말한다. "사실 살을 빼려고 사과, 포도 등 원푸드 다이어트, 절식, 단식등 안 해본게 없어요. 원푸드 다이어트와 단식은 일주일 정도 하니까 3kg이 줄었어요. 그런데 10일정도 지나니까 속에서 신물이 올라오고 위가 쑤시길래 밥을 반 공기 정도 먹었어요. 하룻밤 자고 나니까 빠졌던 3kg이 원상복귀 되더군요. 몸에서 음식이 들어오길 기다렸다는 듯 요요현상이 나타난 거죠. 이 방법은 아니다 싶어서 아침과 점심 사이에 하루 한 끼만 먹는 절식을 했죠. 4개월만에 6kg이 줄었어요. 하지만 이때 보험회사 취직을 하게 되면서 아침은 굶고, 점심도 시간이 없어 햄버거나 김밥 등으로 가볍게 먹고, 간식은 살이 찔까봐 커피 한 잔도 안 했어요. 그런데 퇴근해 집에 돌아오면 7~8시, 배가 고파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 나도 모르게 먹었지요. 반찬은 나물류 2~3가지에 된장찌개가 다였는데 문제는 밥이었어요. 저녁에는 아침,점심에 제대로 먹지 못했다는 생각에 꼭 2공기씩 먹고 국이나 찌개의 국물도 남김없이 먹었어요. 3개월 만에 9kg이 늘어서, 키가 154cm인데 몸무게가 63kg이 나갔어요. 한마디로 굴러갈 듯 보인 것은 물론이고 늘 피로하고 변비에 시달렸어요. 사실 먹는 양은 많지 않았는데 저녁에 한 번에 몰아먹는 폭식이 비만의 원인이 된듯 싶어서, 힘들더라도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먹었죠. 대신 밥은 탄수화물이라 살이 찔까봐 아침과 점심은 2/3공기 정도 먹고, 저녁에는 반 공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고기나 야채를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었어요. 고기나 생선은 튀김보다 구이나 조림을 해먹고 야채는 살짝 데쳐서 들기름에 무쳐 먹었어요. 그리고 중간에 배가 고플까봐 물을 하루에 5~6잔씩 마셨어요. 그렇게 소식을 한 지 9개월 만에 10kg이 빠져 53kg이 된 것은 물론이고 피로감도 없어지고 변비도 해소됐어요. 제 남편은 피부도 한결 고와져 보인다고 하더군요." 양씨는 소식요법을 시작한 지 2년이 지난 지금까지 53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 식사량을 더 줄일 생각은 없지만 체력을 생각해 아침에 수영을 40분씩 일주일에 3번 정도 하고 있다. 이 경우는 소식을 통해 건강과 미용을 얻기까지의 한 개인의 체험이지만, 같은 양을 먹어도 폭식이나 절식을 할 경우는 생리적으로 더 살이 찌고, 나누어 먹는 소식의 경우는 살이 빠지거나 정상체중을 유지하기 쉽다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그러면 왜 소식을 하면 살이 찌지 않을까? 소식은 적은 식사량을 여러 번에 나누어 먹기 때문에 소화흡수가 잘되고, 규칙적으로 먹기 때문에 체내에 지방을 저장하지 않고 분해하는 작용이 활발해 비만을 예방하게 된다고 할 수 있다. 반대로 같은 양이라도 한 번에 먹는 폭식이나 아침이나 점심을 거르는 절식, 원푸드 등의 다이어트는 오히려 비만을 부르기 쉽다. 불규칙한 식사는 인체의 자기방어 기능을 자극해 같은 양이나 적은 양을 먹더라도 이를 분해하지 않고 저장하려는 성질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
허벅지와 종아리가 날씬해지는 김종국 ''feeling''
1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려 11자로 만든 다음, 팔은 어깨 높이로 올려 양쪽으로 넓게 벌린다. 이때 무릎은 리듬에 맞춰 굽혔다 폈다 2번 바운스를 준다. 2 오른쪽에 두고, 무릎은 굽혔다 폈다 바운스를 2번 준다. 이때 왼쪽 팔은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오른쪽 팔 역시 원을 그리면서 위로 쭉 뻗는다. (왼쪽도 같은 방법으로 1회 반복) 3 정면을 바라보고 손은 골반에 놓고 다리를 모은 다음 정면을 보는 것이 기본 자세. 4 기본 자세에서 왼쪽 다리에 중심을 두고, 오른쪽 다리를 정면, 오른쪽 옆, 왼쪽 옆으로 움직여 삼각형을 만들면서 콕콕 찍는다. (삼각형을 다 완성하면 다리를 바꾸어서 삼각형을 만든다.) |
5 4번 동작에서 두 손을 양쪽 귀 높이로 올려 손바닥을 편 다음 리듬에 맞춰 손바닥을 돌린다. 이때 오른쪽 발로 왼쪽 앞을 한 번 찍는다. 6두 손을 가슴 높이로 내려서 손바닥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고, 앞으로 가져갔던 오른쪽 발로 오른쪽 뒤를 한 번 찍는다. 7 정면을 바라보고, 두 손은 허리에서 가볍게 주먹을 쥔 다음 다리를 모으고 무릎을 살짝 굽혀준다. 오른쪽 팔꿈치를 어깨 높이로 올리고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해준다. |
8 7번 동작에서 오른쪽 팔꿈치를 펴고,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를 옆으로 든다. 그런 다음 왼쪽 손으로 들어 올린 오른쪽 다리를 살짝 짚는다. 9 8번 동작에서 오른쪽 팔로 머리를 중심으로 원을 한 번 그리고, 왼쪽 손은 허리에 가져간다. 이때 무릎은 굽혔다 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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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갈증 느낄 틈 없게 수시로 많이 마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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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마르다면 이미 ‘부족’상태
물을 하루에 어느 정도 마셔야 몸이 원하는수준이 될까.정답은 ‘목마름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수시로 마셔라’이다. 더위가 시작되면 수분 섭취량도 늘어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물은 생명유지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중요성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지만 실제 한국인의 수분섭취량은부족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지적이다. 특히 갈증을 느낀 이후에 물을 찾는 것보다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미리미리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피부노화, 변비, 피로, 비만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갈증을 느끼는 상태라면 이미 신체의 수분함량이 모자라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물 부족하면 변비, 피부노화 우리 몸의 70%는 물로 이루어져있다.
이처럼 많은 물이 약간 줄어든다고 해서 인체에 영향이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실제 체내의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인체는 많은 이상을 일으킨다. 신체의 수분 비중이 1~2% 정도 부족한 상태가 유지되는 것을 만성탈수라고 하는데 이러한 만성탈수가 변비, 비만, 피로, 노화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먼저 수분 섭취 부족에 의한 만성탈수는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만성 탈수 상태가 되면 갈증이 일어나도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갈증을 배가 고픈 느낌과 혼동해 음식을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 만성탈수가 체중조절 실패의 원인이 된다. 물은 칼로리도 없고 신진대사도 활발하게 해 주며, 배가 고픈 느낌도 덜어 주므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요소다.신장 기능에 이상이 없다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비만 예방의첩경이다. 물은 변비와도 관련이 있다. 물 섭취가 부족하면 대변이 굳어져변비의 원인이 되기 쉽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량도 줄였는데, 물까지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변비는 해결하기가 어렵다. 물 섭취 부족 때문에 피로해소가 안 되는 경우도 있다. 피로를해소하려면 우리 몸의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설돼야 하는데 소변,땀, 대변의 주원료인 물이 부족해 배설이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물은 노화와도 관련이 깊다. 노화가 제일 먼저 나타나는 곳은 피부다. 피부 노화란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이다. 피부노화를 막으려면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이 유지되어야 한다. ◆음료수, 음식 수분섭취에 비효율적 수분섭취를 많이 하겠다고 음료수를 찾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음료수는 수분섭취에 물만큼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커피, 녹차, 우유, 요구르트, 탄산음료, 기능성 음료 등을 마시는 것은 물을 마시는 것과 다르다. 녹차나 커피는 이뇨작용이 강해 상당량의 수분을 배설시키므로수분섭취용으로 적합지 않다. 이 밖에 음료수에 첨가되는 설탕,카페인, 나트륨, 산성 성분 등 많은 첨가물들은 열량이 높아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오히려 많이 마시지 않는것이 좋다.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김희진 교수는 “미국 청소년의 경우 가당음료를 마신 청소년이 그러지 않은 경우보다 몸무게가 더 늘었다는 조사결과가 있다”며 “음료수는 수분섭취에 큰 도움이 되지않고 칼로리도 적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일과 채소는 전체의 80~95%가 수분이지만 데치거나 끓인 후 소금과 장류로 양념한 상태로 먹는 경우가 많아 수분섭취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국물에는 소금과 아미노산 등 영양 성분이 많이 녹아 있어 역시 수분섭취에는 효과가 적다. ◆갈증 안 느껴도 틈틈이 자주 마셔야 일반적으로 사람의 하루수분 소모량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수분이 약 1.4ℓ, 소변 이외에 땀 등으로 배출되는 수분이 약 1ℓ로 총 2.4ℓ 정도다. 그러므로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수분도 2.4ℓ 정도다. 사람이 하루음식으로 섭취하는 수분 양은 1~1.2ℓ정도 되므로 적어도 식사이외에 1.5ℓ의 수분을 보충해줘야 한다. 따라서 통상 하루 8~10잔의 물을 의도적으로 마셔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섭취하는 수분의 양은 이보다 훨씬 적다. 지난 2001년의 국민 영양 조사 결과 남자는 하루 평균 945㎖, 여자는 하루 평균 766㎖의 물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인 1일 물 필요량의 절반 정도에 그치는 것이다. 물은 하루 종일 틈틈이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하루 8~10잔 내외의 물은 꼭 챙겨서 마셔야 하며, 특히노인들은 목이 마르다는 느낌이 둔해져 있으므로 일부러라도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보통 아침 공복시에 물을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밤 사이 물을 마시지 않았고,땀 등으로 수분 배출이 이뤄졌을 수도 있으므로 물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다. 식후에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마치 과식을 한 것같이 뱃속이 거북할 수 있으므로 식후나 식사 중간보다는 식전 1~2시간 정도에 물을 마시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
- 비밀의 건강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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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중요한 미팅이 있다면 피로를 풀고 활력을 찾아주는 최고의 동작이다. 무릎을 굽히고 엎드린 채 팔을 쭉 펴는 일명 ‘개 자세’를 취한 다음 두 발을 바깥쪽으로 뻗는다. 하체를 최대한 높이 일으킨 다음 상체를 숙이고 머리를 아래로 숙인다. 횡격막을 당겨 심장 박동이 느려지게 하는 동작. 원기를 회복하는 아도 무카 스바나아사나 동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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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가 잘 안 돼 속이 좋지 않다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로 복부 팽만감이 있을 때 하면 좋을 운동이다. 상체와 하체가 90도가 되도록 앉아서 양팔을 앞으로 뻗고 한쪽 무릎을 세운다. 그런 다음 두 다리 무릎을 다 세우고 어느 정도 그 자세를 유지한다. 단다 아사나 동작. |